
March 2010-World Championship,Torino Italy

Yuna Kim’s First CM
January 19, 2011 By
다들 알다시피 한국은 피겨전용링크장이 없어.
그래서 선수들은 매일 밤에 운동해.
2010 올림픽 챔피언인 김연아 또한 밤에 운동을 했어 .
김연아는 경제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어.
2006 주니어 월드 챔피언인 김연아는 피겨를 그만하기로 결심했어.
하지만 한국피겨연맹은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두지 않기를 부탁했어.
그 후 김연아는 2007년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SP 신기록을 세웠어.
하지만 김연아의 경제적 어려움은 나아지지 않았어.
그때 좋은 소식이 왔어.
김연아는 광고출연을 하게 되었어. 김연아는 경제적으로 약간 여유가 생겼어.
사람들은 기뻐했어. 김연아의 가치를 알아주는 기업이 나타났기 때문에.
여기 연아가 처음으로 찍은 CM이 있어.
"To me, Republic of Korea, and the world are all 1800㎡. I have never thought Republic of Korea is a small country."
이것은 CM에서 연아가 한 대사야 .
연아는 경기가 끝난 후 kiss & cry 에서 자랑스럽게 태극기를 흔들었어.
나는 CM의 대사를 들으면서 그때의 상황이 떠올라 눈물이 났어.







